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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먹는물도 내몸에 맞추어 디자인 하는 물 디자인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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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8세의 가정주부 입니다.
물디자인연구소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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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7

1년 전 부터 심한 기침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201910월 건강검진에서, 폐 섬유화가 진행 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다리에 쥐가 나면 다리가 휙 돌아가서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20201월부터, 심한 가려움으로 내덕동에 있는 충북 피부과를 방문 하였더니 의사 선생님이 내복약을 6개월 이상 복용을 해보고, 진전이 없으면 1년 정도의 약을 먹어야 된다고 하시길래 일단, 보름마다 방문하여 한 달 정도의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고, 2달 동안 약을 복용하고 있던 중, 양촌리 기쁜 소식 청주교회 교우인 청주 터미널 옆 도토리고을 식당 왕희종씨로부터 몸에 맞는 1 1 양자 파동수 맞춤물 을 전사 해주는 곳 이 있다고 하여, 옷을 맞추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난생 처음 물을 맞추어 준다는 내용 에 의구심을 품고, 왕희종씨와 410일 방문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폐 와 가려움증에 도움이 되는 맞춤물 을 3개월 마신 지금 얼굴과 피부가 좋아져서, 주변에서 예뻐지고,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고, 기침도 95% 정도 나아져서 거의 하루 한-두번 자기 전 에 하는 것 빼놓고는 거의 기침도 하지 않고, 가려움증도 사라지고, 다리의 쥐 내림도 깜쪽 같이 사라져 버렸고, 가려움증으로부터 해방되고 나니 정말 살 것 같고 이 물을 만난 것을 저는 행운이라 생각 합니다. 남편도, 양자 파동수를 마시고 있는데, 피곤이 항상 따라 다녔는데 사라져서 너무 좋다고 입에 달고 살고 있으며, 큰 체중 변화는 없는데 주변에서 얼굴이 좋아지고, 살이 빠져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평소 말이 없던 남편도 너무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에 사시는 박형금씨 가 당뇨로 최근 발가락을 절단하여 걷지 못하고, 지팡이에 의존하는 것을 알게 되어, 제 차로 박형금 어르신을 모시고, 1주일 에 한-두번씩 물 연구소를 방문하며, 함께 당뇨 맞춤물 을 마시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분들께 양자 파동수를 적극 권장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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